Glenn Hughes & Joe Lynn Turner, Smoke On The Water (unplugged live)
cover of Deep Purple, 1972
Posted by 신어지 Trackback 0 :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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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제노모프 2008.01.23 11:18 신고

    신어지님의 블로그에서 이들의 이름을 발견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정말 멋집니다. 혹시 수록되어 있는 앨범을 알 수 있나요? 그냥 부틀렉인가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8.01.23 13:06 신고

      어제 유튜브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영상 써핑을 하던 중에 발견했어요. 은근히 재미있어서 잘못하면 밤 새겠더군요. ^^

      부틀렉 음원으로 누가 만들어올린 것 같습니다. 저도 어제 정확히 어느 라이브에서 부른 것인지라도 알아볼까 검색을 좀 해봤는데요 이 양반들 서로 죽이 잘 맞았던지 그간 "휴즈 터너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3장 냈더군요. 1, 2집 중간에 라이브 앨범이 하나 있었는데 이 곡은 없었어요.

      http://blog.empas.com/rhoem99/15236029
      요게 제가 찾아본 중에 가장 비슷한 정보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제노모프 2008.01.26 14:48 신고

      아, 저도 그 프로젝트 알아요. 그 투어의 일환이었던가 보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유튜브에서 음악 동영상 종종 찾아보는데 재밌는 거 정말 많아요. 말씀대로 밤새기 쉽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8.01.27 00:51 신고

      왕년에 기타 한번 잡아본 사람치고 이 노래 연습 안해본 사람이 아마 없을텐데 이렇게 맛깔스럽게 해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더라고요. 두 사람 모두 실력도 출중하지만 딥 퍼플에 직접 몸 담았던 연주자들이니 더 뜻깊은 잼 연주가 된 것 같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투모로우 2008.01.24 12:58

    오, 기타소리 좋네요. 실제 장면이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나저나 정말 유투브 꼬리물며 다니다가 밤새다시피 한적 꽤 많아요. ㅠ.ㅠ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8.01.24 13:04 신고

      기타 연주도 좋고 특히 두 사람의 보컬 실력이 장난 아니라는. 커버를 하려면 이 정도는 해줘야 박수 쳐줄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Joe Lynn Turner는 다른 밴드들과 Smoke on the water 부른 동영상들이 좀 더 있더군요.

      유투브 써핑, 앞으로 조심해야 할 듯. 하지만 너무 재미있다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조린터너 2008.05.13 05:11

    한동안 잊고 있다가 우연히 검색해보고 여전한 모습에 깜딱~!~!! 놀랐더랍니다. 여전하시더군요.. 이 분도 꽤나 오랫동안 이 업계에서 활동해오신 분인데.. 유투브 검색하다가 51년생.. 56세신 것 확인하고 더 깜짝 놀랐습니다..한국나이론 57세시군요..후.

    보컬이야 워낙 대단하시지만.. 아, 진짜 대단하십니다. 선글라스 끼고 계시면 전혀 그 연세로 안 보이세요..(-_-;).. 예전엔 참 꽃미모셨는데..

    요즘엔 유럽에서 주로 활동중이시고 일본엔 그래도 1년에 한번 정도는 오시는 것 같던데.. 기회되면 꼭 한번 뵙고 싶네요..흑흑. 글렌휴즈도.. 딥퍼플 시절과는 너무 달라지셨지만..어쨌든 두분다 짱..! 이시면서 실력만큼 recognition은 못받으신 것 같아... 괜히 제가 다 마음이 아픕니다.

    아무튼.. 건강하시고 행복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음악들이 진국인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8.05.13 16:16 신고

      레인보우 시절에 부른 I Surrender 참 좋아합니다. 곡도 좋아하고 조 린 터너의 목소리도 훌륭하고,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도 참 보기 좋죠. 이거 찾았을 때 내친 김에 추억의 I Surrender 비디오와 최근의 클립들을 많이 봤어요. 여기저기 게스트로 다니면서 Smoke on the water를 자주 불렀더군요.

      즐거운 댓글 감사합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6.20 23:40 신고

    아마도 리허설 잼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참 오랫만에 듣네요. 물론 길런의 목소리가 아니지만요. 잘들었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8.06.21 07:56 신고

      관객들의 환호성이나 박수 소리가 없는 걸 보면 리허설인 모양이예요. 아니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연주한 것일 수도 있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