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듬새가 전반적으로 미숙한 가운데
어떤 부분에서는 반짝반짝하는 구석이 있다.
그런 면에서 말 그대로
'청춘 같은' 영화라고 할 수 있을려나.
김태우가 양치질을 하던 부분에서
끝맺을 수 있었더라면
너무 기성 작가영화를 흉내낸 꼴이 되었을라나.

2006.07.14 @ egloos

Posted by 신어지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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