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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4 14:0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신어지 | 2008/07/14 18:26 | EDIT/DEL
감사합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BlogIcon 시루스 | 2008/07/09 09:36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인디음악 기반의 블로그 배경음악 서비스 블레이어 운영자 입니다 :)

블로거들에게는 저작권 문제없는 인디음악을 무료로 블로그에 설치할수있도록

해주고 인디뮤지션들에게는 자신이 음악을 블로거들에게 평가받고 소통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신어지님께서도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이 되어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http://www.blayer.co.kr)
BlogIcon 필그레이 | 2008/07/08 19:29 | EDIT/DEL | REPLY
아참 공공의 적 1-1 은 안보셨나보네요.급 생각나서 리뷰 읽으려고 들렀는데 검색해 찾아보니 없네요.^^; 저는 재밌게 봤어요.군더더기 없이 나름 깔끔했어요.언제 불쾌지수 최고일때나 기분 안좋을 때 보면 허허실실 볼 수 있을 영화같아요.^^
BlogIcon 신어지 | 2008/07/08 21:59 | EDIT/DEL
<공공의 적 1-1>을 제가 아직 못봤네요. 언제 불쾌지수 최고일 때나 기분 안좋을 때! ㅎㅎ 필그레이님 친절하신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나쉬 | 2008/07/07 09:03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댓글 남기신거 보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방명록에 글 씁니다.

그래서 신어지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요지는 제가 잘생긴(혹은 훈훈한) 남자만 밝히고, 그런고로 남자 테니스만 보고 여자 테니스는 안 보니까 테니스를 제대로 좋아하는게 아니다 그건가요? 그럼 제가 어디가서 전 축구팬입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려면 여자 축구도 봐야 하나요? 제가 어디가서 저 테니스 보는거 좋아해요, 라고 말하려면 여자 테니스도 무조건 봐야 하나요? 도대체 그 종목을 즐기려면 남녀상관없이 다 봐야한다는 발상이 어디서부터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네, 저 테니스는 나달 땜에 보기시작했고 나달이 제 취향에 맞아서 그랬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넌 무조건 꽃미남만 밝히지, 어디가서 테니스 좋아한다고 할 자격있냐? 그럴 말을 들을 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여자테니스는 결과만 확인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전 '윔블던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 에 관해서 포스팅한 거니 사실 거기에 여자테니스 결과를 쓰던 말던 그건 제 맘이죠.

지난번에도 축구선수 관련 얘기도 그렇고 제가 훈남을 좋아하는 것이 무척이나 아니꼬우신가 봐요. 그럼 신어지님은 얼굴 예쁜 여배우들 싫어하시나요? 무척이나 남성적인 시선으로만 보시네요.
BlogIcon 신어지 | 2008/07/07 09:46 | EDIT/DEL
그렇다면 지난 번에도 축구 얘기할 때도 기분이 무척 상하셨었나 보군요. 말씀하신 바와 같은 의도로 잘못 받아들여질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던진 농담이었는데 나쉬님 입장에서는 큰 모욕으로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정중히 사과드리고요, 앞으로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8/07/03 21:52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신어지 | 2008/07/04 13:43 | EDIT/DEL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죠. 어떤 분이 제가 아는 분의 글을 무단 복제해서 블로깅을 하고 있길래 기가 막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같은 분이었어요. ㅋ 반갑습니다. 어쨌든 아임 낫 히어.
BlogIcon 우리하나 | 2008/06/23 15:26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북한어린이 돕기를 하고 있는 우리하나 프로젝트 입니다.

북한에 식량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작년에 북한엔 엄청난 수해가 일어나서 올 북한의 식량난은 매우 심각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은 아닙니다. 식량난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굶고 있으면 수많은 아이들이 아사의 위기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나 심각한 영양실조로 성장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은 더더욱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지금 북한의 어린이들은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우리하나 프로젝트로 북한 어린이 돕기에 나섰습니다. 북한 어린이를 도와주시거나 북한 어린이 돕기 UCC를 제작하셔서 우리하나 프로젝트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UCC하면 동영상을 생각하셔서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데 우리하나 UCC공모전은 북한 어린이를 돕겠다는 푯말을 드시고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UCC공모전에 참여하신 분 중 3분을 모시고 북한을 방문할 것입니다. [참조 : http://wearetheonekorea.tistory.com/25 ]
아울러 7월 16일부터 21일 까지 저희와 함께 북한을 방문할 블로거를 찾고 있습니다. (문의 : 070-7503-0002)

만원으로 북한 어린이 한 명이 한달 먹을 식량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북한 어린이에게 큰 꿈과 희망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올림
BlogIcon Biaan | 2008/06/19 09:49 | EDIT/DEL | REPLY
티스토리에서 처음으로 마음에 꼭 드는 블로그를 찾았어요. +_+
BlogIcon 신어지 | 2008/06/19 23:01 | EDIT/DEL
반갑습니다. 티스토리에서도 마음에 꼭 드는 더 많은 블로그들을 만나시길 바랄께요. ^^
BlogIcon 배트맨 | 2008/06/17 01:23 | EDIT/DEL | REPLY
혹시 최근에 드림시네마나 허리우드 극장에 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주 라인업을 보니 <미션>을 재개봉해서 지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두곳에서 상영을 하더군요. 뭐 시설이야 두곳 다 뻔할 것 같고, 제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엔딩 크레딧'을 끝까지 볼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두곳 모두 주인이 계속 바뀌는 과정을 거친 것 같던데, 옛날 단관 상영관처럼 끝나자마자 영사기를 꺼버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T.T

신어지님은 저처럼 대중적인 취향이 아니셔서, 왠지 두곳 모두 섭렵하셨을 것 같기에 여쭤봅니다. 저 <미션>을 아직 한번도 보지 못했기에 기대를 무척이나 하고 있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그 아름다운 메인 테마곡을 꼭 상영관에서 즐겨보고 싶고요..
BlogIcon 신어지 | 2008/06/17 08:58 | EDIT/DEL
드림시네마는 한번도 못가봤고요, 허리우드 극장은 필름포럼 상영작을 보러 자주 갔었죠. 영사실 인원은 그대로일테니 엔딩크리딧이 끝날 때까지 좀 기다려주는 건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래봤자 관객들이 우루루 일어나버리면 분위기 깨는 건 마찬가지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Gabriel's Oboe"는 엔딩크리딧에서는 안나왔던 것 같은데... 정확치는 않네요. 예전에 호암아트홀에서 연말연시만 되면 매년 상영을 해주어서 여러번 봤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보신다니 감동적인 드라마에 흠뻑 빠지시길 바랄께요. ^^
BlogIcon 배트맨 | 2008/06/17 09:11 | EDIT/DEL
오옷! 허리우드 극장 당첨입니다. 필름포럼에서 또 다른 곳으로 넘어간 것 같던데.. 상관없습니다. 엔딩 크레딧만 끝까지 틀어준다면요. ^^; 우루루 몰려나갈 정도로 관객들이 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웃음)

저도 호암아트홀에서 보고싶어집니다. T.T tastes 파리 지부장 체면이 말이 아니네요. 참 한국은 지금 비가 온다면서요?
BlogIcon 신어지 | 2008/06/17 15:13 | EDIT/DEL
필름포럼은 신촌 인근으로 자리를 옮기고 허리우드는 나름대로 고전영화 전용관으로 새출발을 한 거죠. 낙원상가 4층에 처음 가시는 듯 하니 영화 뿐만 아니라 극장에 대한 관람기도 기대가 됩니다. 아침에 비 조금 오다가 금새 그쳤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장마라고 하니 당분간은 걍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겠네요.
| 2008/06/14 02:0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신어지 | 2008/06/14 15:40 | EDIT/DEL
에고 저런. 정작 보셨어야 할 작품을 못보셨군요. 저까지 미안해집니다. 20일부터 전작전이 시작된다고 하니까 그때 다시 날을 맞춰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나 상암까지 가는 길은 너무 멀고 험해서. ㅠ.ㅠ

좋은 주말 되시고요. ^^
| 2008/06/10 15:5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신어지 | 2008/06/11 00:54 | EDIT/DEL
감사합니다.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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