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를 마치며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환경 : 윈도우 XP SP2 + 파이어폭스 2 + 12인치(1024 × 768 픽셀)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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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와서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8/02 18:54 삭제Tistory 베타테스트 쫑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총 아홉 개의 미션 중 오직 하나(1회)를 마친 작은인장으로서는 과연 쫑파티에 다녀올 자격이 되는 것인지부터가 고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메일을 받았을 때 답변을 안 했었는데 다음번에 운영자 분께서 직접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참석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션을 거의 안 했기 때문에 참석 자격은 되지 않아지만, 뭐 파티의 자리 하나 메꿔준다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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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FROM 별 볼일 없는 페이지 2008/08/03 19:11 삭제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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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8/04 00:12 삭제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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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FROM sentimentalist 2008/08/04 03:04 삭제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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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후기
FROM 친절한곰탱이 2008/08/04 07:11 삭제드디어 제게 주어진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임무가 마무리가 되어서 어제(8월 1일) 홍대 홍문관 건물에 있는 다음의 사무실에서 쫑파티를 했습니다. 2007년 우수블로거 100분과 베타테스터로 신청하신 100분 중에서 쫑파티에 참여하신 분은 약 50분 정도였답니다. 아마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있고 지방에 거주해서 혹은 휴가기간이라서 참여하지 못 한 분이 많으시더군요. 행사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담당 직원분과 인사도 나눈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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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쫑파티 후기
FROM 함장의 바다 2008/08/11 15:07 삭제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앗, 저희 집과 매우 가까운 홍대에서? ^^
여긴 성비가 맞던가요?? --;;
제가 앉은 테이블'만' 맞더군요. 맨 아래 사진 보시면
다른 테이블들 위에 먹구름 낀 거 보이시죠?
사진만 있...네요 ㅋㅋㅋ;;;; 전 어제 병맛크리를 당해서 ㅡㅡ;; 안습이었어요..
이건 뭐 이산가족도 아니고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얘기할 시간조차 없더라구요.
친목도모는 준비안했나봐요..티스토리가..;;;
긍데 어제 신청안하신 크리스탈도장 다른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을라나..
그럴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아깝잖아요~~~~;;
저 어제 재미있을거라고 친구를 데려갔는데 미안해 죽는 줄 알았어요;;;;
그나마 완전 유치원 초중 동창인지라..;;; 이해하고 넘어가준 거 같은...ㅠㅠ
9개의 미션에 지친 나머지 베타테스트 관련해서는 더이상 한 글자도 더 못 적겠더라... 고 하면 물론 변명이겠죠? ㅋㅋ 이거 나름대로 사진 앨범 카테고리에 고이 모신 거라능.
저도 '파티'라고 하면 자연스러운 대화의 장을 생각하게 되는데 준비된 PT 듣는 것만으로도 꽤 길더군요. 처음엔 편안한 자세로 잘 쉬고 있었는데 막판엔 좀 지치더라능. 아울러 다른 사람 안데리고 가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능. 그래도 티스토리 측에서 준비한 지극정성스런 분위기에 나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거의, 블로거를 위한 자리는 역시 블로거 자신들에 의해 만들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말씀 듣고 보니 본인 것이 아니라 다른 분 URL로 책도장을 만들어 선물할 수도 있었겠네요. 갑자기 아까워진다... -,.-;;;
어제 모 배우 인터뷰 하느라 못갔다능.. ㅜㅜ
원래 참석하기로 하셨었군요. 쫑파티에서 뵈었으면 무척 반가웠을텐데 아쉽습니다. 모 배우 인터뷰를 진행하시다니, 진정한 1인 미디어로 발돋움 중이시군요. ^^
사진속 함장님 모습 너무 깜찍하신데요 >_<)b
너무 많은 분들하고 인사를 나눠서
인사를 드렸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가오와 깜찍함을 겸비하신 함장님이죠. ㅎㅎ
노피디님 무대에 오르셔서 저는 잘 뵈었습니다.
축하드려요~ ^^
저도 가고 싶었는데, 하필 그때 휴가를 떠났네요.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 갑니다. :)
왜 하필 휴가 때 쫑파티를 하느냐고 애석해 하시던 분들이
많았다던데 그 가운데 주드님도 계셨었군요. ^^
우왕국 사진 잘 나왔다능 - _-)b
그나마 봐줄만한 것들만 올린 거라능. ㅠ.ㅠ
혹시 사진 원본 필요하면 얘기하세요.
보정 좀 하면 훨씬 괜찮을 거 같은데.
우왕 harmjang@쥐메일닷컴 으로 원본 보내주심 요긴하게 잘 쓰겠습니당 ㅋㅋㅋ
원본 보냈음다. 뽀나스 컷도 함께.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