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 뱉어놓은 듯한 아이슬란드의 깡촌 마을.
얼어붙은 땅을 파헤쳐 2미터가 넘는 묘자리를 파듯,
열 일곱 살 노이의 인생도 지표면을 지나 그 아래까지
아주 확실하게 파고 들어간다.
2006.10.03 @ egl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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