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해 동안 국내 개봉한 영화 목록입니다. 편의상 2006년 12월 개봉작부터 정리했습니다. 12월 개봉작은 추후 실제 개봉 여부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영화제나 기획전 등을 통해 상영되었던 영화는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개봉 일자가 틀리거나 누락된 영화가 간혹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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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건맨 (For a Few Dollars More, 1965), 12/6
Mr. 로빈 꼬시기 (2006), 12/07
저스트 프렌드 (Just Friends, 2005), 12/07
다케시즈 (Takeshis', 2005), 12/07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 12/07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3D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 1993), 12/07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 (Snakes on a Plane, 2006), 12/07
굿모닝, 나잇 (Good Morning, Night, 2003), 12/08
란도리 (Laundry, 2001), 12/14
미녀는 괴로워 (2006), 12/14
조용한 세상 (2006), 12/14
황혼의 빛 (Laitakaupungin Valot, 2006), 12/14
로맨틱 홀리데이 (The Holiday, 2006), 12/14
랑페르 (L'enfer, 2005), 12/14
비상 (飛上, 2006), 12/14
스위트 크리스마스 (Noel, 2004), 12/21
007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2006), 12/21
중천 (中天, 2006), 12/21
올드미스 다이어리_극장판 (2006), 12/21
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2006), 12/21
수면의 과학 (La Science des Reves, 2006), 12/21

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2006), 12/21
네티비티 스토리 - 위대한 탄생 (The Nativity Story, 2006), 12/21
해피 피트 (Happy Feet, 2006), 12/21
탕기 (Tanguy, 2001), 12/28
조폭 마누라 3 (My Wife Is a Gangster 3, 2005), 12/28
대통령의 죽음 (Death of a President / D.O.A.P., 2006), 12/28
줌 (Zoom - It's Always About Getting Closer, 2000), 12/28


오래된 정원 (2006), 1/4
언니가 간다 (2006), 1/4
디지털 삼인삼색 2006 "여인들" (2006), 1/4
창문을 마주보며 (La Finestra Di Fronte, 2003), 1/4
그들만의 러브 매치 (Amor Idiota, 2004), 1/5
허브 (Herb, 2006), 1/11
묵공 (A Battle of Wits, 2006), 1/11
에라곤 (Eragon, 2006), 1/11
데자뷰 (Deja Vu, 2006), 1/11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2006), 1/11
허니와 클로버 (ハチミツとクロ-バ, 2006), 1/11
데스노트 라스트 네임 (Death Note : The Last Name, 2006), 1/11
로보트 태권V (Robot Taekwon V, 1976), 1/18
렌트 Rent (2005), 1/18
마파도 2 (Mapado 2, 2006), 1/18
내 남자 길들이기 FC (Venus, 2006), 1/18
나는 섹스중독자 (I Am a Sex Addict, 2005), 1/18
사랑해도 참을 수 없는 101가지 (Perfect Opposites, 2004), 1/25
천년여우 여우비 (Yobi, The Five Tailed Fox, 2006), 1/25
황후花 (Curse of the Golden Flower, 2006), 1/25
낯선 여인과의 하루 (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 2005), 1/25
보랏 :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Borat, 2006), 1/25
최강 로맨스 (2006), 1/25
여름이 가기 전에 (Before The Summer Passes Away, 2006), 1/25
미스 포터 (Miss Potter, 2006), 1/25
소녀X소녀 (2006), 1/25
프로듀서스 (The Producers, 2005), 1/26


클럽 진주군 (Out of This World, 2003), 2/1
클릭 (Click, 2006), 2/1
아포칼립토 (Apocalypto, 2006), 2/1
그놈 목소리 (2006), 2/1
노리코의 식탁 (Noriko's Dinner Table, 2005), 2/1
스쿠프 (Scoop, 2006), 2/1
사랑해, 파리 (Paris, Je T'aime, 2006), 2/1
황혼의 사무라이 (The Twilight Samurai, 2002), 2/8
샬롯의 거미줄 (Charlotte's Web, 2006), 2/8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2006), 2/8
바람 피기 좋은 날 (2006), 2/8
파리의 연인들 (Avenue Montaigne, 2006), 2/8
쓰리 타임즈 (最好的時光, 2005), 2/14
아버지의 깃발 (Flags of Our Fathers, 2006), 2/15

록키 발보아 (Rocky Balboa, 2006), 2/15
리틀 칠드런 (Little Children, 2006), 2/15
1번가의 기적 (2006), 2/15
더 퀸 (The Queen, 2006), 2/15
복면달호 (2006), 2/15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Bridge to Terabithia, 2007), 2/15
천국의 나날들 (Szep Napok, 2002), 2/16
실종 (A Different Loyalty, 2004), 2/16
드림걸즈 (Dreamgirls, 2006), 2/22
바벨 (Babel, 2006), 2/22

포도나무를 베어라 (Pruning the Grapevine, 2006), 2/22
눈에게 바라는 것 (雪に願うこと, 2005), 2/22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0 (제로) (2006), 2/22
마강호텔 (2006), 2/22
태양의 노래 (タイヨウのうた, 2006), 2/22


한니발 라이징 (Hannibal Rising, 2006), 3/1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3/1
좋지 아니한가 (Shim's Family, 2006), 3/1
훌라걸스 (フラガ-ル, 2006), 3/1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2006), 3/1

동경심판 (The Tokyo Trial, 2006), 3/1
킹스 앤 퀸 (Rois Et Reine, 2004), 3/2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 2006), 3/8
마미야 형제 (間宮兄第, 2006), 3/8
스모킹 에이스 (Smokin' Aces, 2007), 3/8
나비 효과 2 (The Butterfly Effect 2, 2006), 3/8
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 2005), 3/8
천년을 흐르는 사랑 (The Fountain, 2005), 3/8
봄의 눈 (春の雪 / Snowy Love Falln' In Spring, 2005), 3/8
리틀 러너 (Saint Ralph, 2004), 3/15
쏜다 (2007), 3/15
페인티드 베일 (The Painted Veil, 2006), 3/15
300 (300, 2006), 3/15

씨 인사이드 (Mar Adentro, 2004), 3/15
홀리 마운틴 (La Montana Sagrada, 1975), 3/15
엘 토포 (El Topo, 1971), 3/15
넘버 23 (The Number 23, 2007), 3/22
수 (2007), 3/22
브레이크업 - 이별후애 (The Break-Up, 2006), 3/22
내 여자의 남자친구 (2006), 3/22
향수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3/22
타인의 삶 (Das Leben Der Anderen, 2006), 3/22
빼꼼의 머그잔 여행 (2007), 3/22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そのどき わたしは しぬことにした, 2006), 3/23
블랙북 (Zwartboek, 2006), 3/29
이장과 군수 (2007), 3/29
뷰티풀 선데이 (2007), 3/29
우리 학교 (Our School, 2006), 3/29
블루프린트 (Blueprint, 2003), 3/29
말라 노체 (Mala Noche / Bad Night, 1985), 3/29


플루토에서 아침을 (Breakfast on Pluto, 2005), 4/5
우아한 세계 (2006), 4/5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Because I Said So, 2007), 4/5
마하 2.6 : 풀 스피드 (Les Chevaliers du ciel, 2005), 4/5
천년학 (千年鶴, 2006), 4/12
고스트 라이더 (Ghost Rider, 2006), 4/12
헐리우드랜드 (Hollywoodland, 2006), 4/12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2006), 4/12
극락도 살인사건 (2006), 4/12
눈부신 날에 (2005), 4/19
리핑 10개의 재앙 (The Reaping, 2006), 4/19
굿 셰퍼드 (The Good Shepherd, 2006), 4/19
선샤인 (Sunshine, 2006), 4/19
카뮈 따윈 몰라 (Who's Camus Anyway?, 2005), 4/19
파란자전거 (The Elephant on the Bike, 2006), 4/19
하나 (花よりもなほ, 2006), 4/19
로빈슨 가족 (Meet the Robinsons, 2006), 4/19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 Ⅱ (2007), 4/19
헤저드 (Hazard, 2005), 4/19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Driving with My Wife's Lover, 2005), 4/26
날아라 허동구 (Bunt, 2006), 4/26
닌자거북이 TMNT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2007), 4/26
더블타겟 (Shooter, 2007), 4/26
숨 (Breath, 2007), 4/26
20일 밤, 그리고 비오는 하루 (20 Nuits Et Un Jour de Pluie, 2006), 4/27


스파이더 맨 3 (Spider-Man 3, 2007), 5/1
이대근, 이댁은 (2006), 5/1
아들 (2007), 5/1
달은 어디에 떠있는가 (月はどっちに出ている, 1993), 5/3
쉬즈 더 맨 (She's the Man, 2006), 5/3
캐쉬백 (Cashback, 2006), 5/3
마이 베스트 프렌드 (Mon Meilleur Ami, 2006), 5/3
가까이서 본 기차 (Ostre Sledovane Vlaky, 1966), 5/10
상어 (A Shark, 2005), 5/10
살결 (Texture of Skin, 2005), 5/10
경의선 (The Railroad, 2006), 5/10
못말리는 결혼 (2006), 5/10
용호문 (龍虎門, 2006), 5/10
내일의 기억 (明日の記憶, 2006), 5/10
9월의 어느 날 (Quelques Jours En Septembre, 2006), 5/10
줄 위의 종달새 (Skrivanci Na Niti, 1969), 5/17
저 하늘에도 슬픔이 (2007), 5/17
마리 앙투아네트 (Marie Antoinette, 2006), 5/17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Boys of Tomorrow, 2006), 5/17
와일드 이노선스 (Sauvage innocence, 2001), 5/17
커버넌트 (The Covenant, 2006), 5/17
눈물이 주룩주룩 (淚そうそう, 2006), 5/17
넥스트 (Next, 2007), 5/17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2007), 5/23
전설의 고향 (2006), 5/23
밀양 (Secret Sunshine, 2006), 5/23
거지의 오페라 (Zebracka Opera, 1991), 5/24
사무라이픽션2 - 적영 (Red Shadow : Akakage, 2001), 5/24
팩토리 걸 (Factory Girl, 2006), 5/31
상성 - 상처받은 도시 (傷城 / Confession of Pain, 2006), 5/31
데스 워터 (水靈 / Death Water, 2006), 5/31
천상고원 (2007), 5/31


슈렉 3 (Shrek 3, 2007), 6/6
메신져 - 죽은자들의 경고 (The Messengers, 2006), 6/6
황진이 (Hwang Jin Yi, 2007), 6/6
오션스 13 (Ocean's Thirteen, 2007), 6/14
스틸 라이프 (三峽好人 / Still Life, 2006), 6/14
오! 마이 보스! (Direktøren For Det Hele, 2006), 6/14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2006), 6/14
열세살 수아 (2007), 6/14
다마모에 (魂萌え!, 2007), 6/14
황색눈물 (Yellow Tears, 2006), 6/14
러브 & 트러블 (Love and Other Disasters, 2006), 6/14
두번째 사랑 (Never Forever, 2006), 6/21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Time Between Dog and Wolf, 2005), 6/21
검은집 (Black House, 2006), 6/21
뜨거운 녀석들 (Hot Fuzz, 2006), 6/21
4.4.4. (Captivity, 2007), 6/21
스파이더 릴리 (刺靑 / Spider Lilies, 2007), 6/21
초속 5센티미터 (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6/21
준벅 (Junebug, 2005), 6/28
씨 노 이블 (See No Evil, 2006), 6/28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6/28
13 자메티 (13 Tzameti, 2005), 6/29
모짜르트와 고래 (Mozart and the Whale, 2005), 6/29


디센트 (The Descent, 2005), 7/5
트리스탄과 이졸데 (Tristan & Isolde, 2006), 7/5
택시 4 (Taxi 4, 2007), 7/5
미필적 고의에 의한 여름휴가 (Sommer '04, 2006), 7/5
익사일 (Exiled, 2006), 7/5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2007), 7/11
변신 (變身, 2005), 7/12
해부학교실 (The Cut, 2007), 7/12
레이디 채털리 (Lady Chatterley, 2006), 7/12
샴 (Faet, 2007), 7/17
다이 하드 4.0 (Die Hard 4, 2006), 7/17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 트레저포스 (2006), 7/17
알래스카 (Alaska.de, 2000), 7/19
비밀 여행 (Yuda, 2004), 7/19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2 Tage Paris, 2007), 7/19
해피 맨 (Hombres Felices, 2001), 7/20
그녀의 은밀한 사랑일기 (Fimeiru, 2005), 7/20
므이 (Muoi, 2007), 7/26
만덜레이 (Manderlay, 2005), 7/26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7/26
화려한 휴가 (2006), 7/26
가족상속괴담 (The Heirloom, 2005), 7/26
라따뚜이 (Ratatouille, 2007), 7/26
인랜드 엠파이어 (Inland Empire, 2006), 7/26
에반 올마이티 (Evan Almighty, 2007), 7/26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2007), 7/26
이브의 유혹 - 엔젤 / 4色 : 팜므파탈 (2007), 7/30


디 워 D-War / Dragon Wars (2005), 8/1
힛쳐 (The Hitcher, 2007), 8/1
기담 (The Last Breath, 2007), 8/1
리버틴 (The Libertine, 2004), 8/2
영원한 여름 (盛夏光年, 2006), 8/2
허스 (HERs, 2007), 8/2
1408 (2007), 8/2
카모메 식당 (かもめ食堂, 2006), 8/2
이브의 유혹 - 좋은 아내 / 4色 : 팜므파탈 (2007), 8/6
판타스틱 4 : 실버서퍼의 위협 (Fantastic Four 2, 2007), 8/8
리턴 (Return, 2006), 8/8
챔피언 마빡이 (2007), 8/8
캘리포니아 뷰티 (Mini's First Time, 2006), 8/9
서핑업 (Surf's Up, 2007), 8/9
나고야 살인사건 (A Slit-Mouthed Woman, 2007), 8/9
이리나 팜 (Irina Palm, 2007), 8/9
별빛 속으로 (For Eternal Hearts, 2007), 8/9
조디악 (Zodiac, 2006), 8/15
썸머 스톰 (Summer Storm, 2004), 8/15

부에노스 아이레스 1977 (Buenos Aires 1977, 2006), 8/15
안녕, 쿠로 (さよなら, クロ, 2003), 8/15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Mr. Bean's Holiday, 2006), 8/15
스타더스트 (Stardust, 2007), 8/15
나누와 실라의 대모험 (Arctic Tale, 2007), 8/15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ただ、君を愛してる, 2006), 8/15
만남의 광장 (2006), 8/15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2007), 8/15
심슨가족, 더 무비 (The Simpsons Movie, 2007), 8/22
두사람이다 (2007), 8/22
죽어도 해피엔딩 (2007), 8/22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2006), 8/22
펄스 (Pulse, 2006), 8/22
사령(死靈) - 리케의 저주 (The Victim, 2006), 8/22
얼터드 (Altered, 2006), 8/23
관타나모로 가는 길 (The Road To Guantanamo, 2006), 8/23
푸른 눈의 평양시민 (Crossing the Line, 2006), 8/23
애프터 미드나잇 (Dopo Mezzanotte, 2004), 8/23

약지의 표본 (L'annulaire, 2005), 8/23
내 생애 최악의 남자 (2006), 8/30
라파예트 (Flyboys, 2006), 8/30
브리치 (Breach, 2007), 8/30
미스터 브룩스 (Mr. Brooks, 2007), 8/30
디스터비아 (Disturbia, 2007), 8/30
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 2007), 8/30
괜찮아, 울지마 (Let's Not Cry!, 2001), 8/30
오프로드 (Off Road, 2007), 8/30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6), 9/6
마이파더 (My Father, 2007), 9/6
레인 오버 미 (Reign Over Me, 2007), 9/6
척 앤 래리 (I Now Pronounce You Chuck and Larry, 2007), 9/6
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2006), 9/6
입술은 안돼요 (Pas Sur La Bouche, 2003), 9/6
브라보 마이 라이프 (Bravo My Life, 2007), 9/6
방황의 날들 (In Between Days, 2006), 9/6
사쿠란 (さくらん, 2007), 9/6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9/12
즐거운 인생 (2007), 9/12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07), 9/12
두 얼굴의 여친 (2007), 9/12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2007), 9/12
호랑이와 눈 (La Tigre e La Neve, 2005), 9/13
여름 궁전 (Summer Palace, 2006), 9/13
제 9중대 (The 9th Company, 2005), 9/13
사랑 (2007), 9/19
상사부일체 - 두사부일체 3 (2007), 9/20
인베이젼 (The Invasion, 2007), 9/20
무시시 (蟲師, 2006), 9/20
원스 (Once, 2006), 9/20
미남이시네요 (Je Vous Trouve Tres Beau, 2005), 9/21


행복 (Happiness, 2006), 10/03
딕시칙스 : 셧업 앤 싱 (Shut Up and Sing, 2006), 10/03
내니 다이어리 (The Nanny Diaries, 2007), 10/03
스테이지 뷰티 (Stage Beauty, 2004), 10/03
페이지 터너 (La Tourneuse De Pages, 2006), 10/03
아드레날린24 (Crank, 2006), 10/03
러시아워 3 (Rush Hour 3, 2007), 10/03
마이 걸, 마이 엔젤 (Ma Fille, Mon Age, 2006), 10/04
브레이브 원 (The Brave One, 2007), 10/11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Shoot 'Em Up, 2007), 10/11
용이 간다 (龍が如く 劇場版, 2007), 10/11
카핑 베토벤 (Copying Beethoven, 2006), 10/11

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2007), 10/11
어사일럼 (Asylum, 2004), 10/11
그림자 (Resurrection of the Butterfly, 2007), 10/11
푸치니 초급과정 Puccini for Beginners (2006), 10/11
박치기! 러브 앤 피스 (パッチギ!: Love & Peace, 2007), 10/11
바르게 살자 (2007), 10/18
궁녀 (宮女, 2007), 10/18
어깨너머의 연인 (2006), 10/18
레지던트 이블 3 : 멸종 (Resident Evil : Extinction, 2007), 10/18
올 어바웃 러브 (It's All about Love, 2003), 10/18
골 2 : 꿈을 향해 뛰어라 (Goal! 2 : Living the Dream, 2007), 10/18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王立宇宙軍, 1987), 10/18
사모안 웨딩 (Samoan Wedding, 2006), 10/19
M (M, 2006), 10/25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Who's That Knocking at My Door?, 2007), 10/25

포미니츠 (Vier Minuten, 2006), 10/25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東京タワ?オカンと僕と、時? 、オトン, 2007), 10/25
도로로 (どろろ, 2006), 10/25
뒤로가는 연인들 (The Ruels of Attraction, 2002), 10/25
펀치 레이디 (2006), 10/25


식객 (Le Grand Chef, 2006), 11/01
블랙 달리아 (The Black Dahlia, 2006), 11/01
킹덤 (The Kingdom, 2007), 11/01
히어로 (Hero, 2007), 11/01
투야의 결혼 (圖雅的婚事: Tuya's Marriage, 2006), 11/01
다운 인 더 밸리 (Down in the Valley, 2005), 11/01
첫눈 (Virgin Snow, 2006), 11/01
올 더 킹즈 맨 (All the King's Men, 2006), 11/03
파프리카 (パプリカ, 2006), 11/03
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11/08
경계 (Hyazgar / Desert Dream, 2006), 11/08
판타스틱 자살소동 (Fantastic Parasuicides, 2007), 11/08
로스트 라이언즈 (Lions for Lambs, 2007), 11/08
데드걸 (The Dead Girl, 2006), 11/08
세브란스 (Severance, 2006), 11/08
벡실 (Vexille, 2007), 11/08
더 버터플라이 (Butterfly on a Wheel, 2007), 11/08
데이 워치 (Dnevnoy Dozor, 2006)/ 11/08
명랑한 갱이 지구를 움직인다 (A Cheerful Gang Turns the Earth, 2006), 11/08
세븐데이즈 (Seven Days, 2007), 11/14
스카우트 (Scout, 2007), 11/14

베오울프 (Beowulf, 2007), 11/14
마을금고연쇄습격사건 (2007), 11/14
검은 땅의 소녀와 (With a Girl of Black Soil, 2007), 11/15
색화동 (色畵動, 2006), 11/15
더티 댄싱 (Dirty Dancing, 1987), 11/15
춤추는 나의 베아트리체 (El Camino De Los Ingleses, 2006), 11/18
라비앙 로즈 (La Mome, 2007), 11/21
쏘우 4 (Saw IV, 2007), 11/21
파라노이드 파크 (Paranoid Park, 2007), 11/22
이브닝 (Evening, 2007), 11/22
골든에이지 (Elizabeth: The Golden Age, 2007), 11/22
웨스트 32번가 (West 32nd, 2007), 11/22
애플 시드 (Appleseed, 2004), 11/22
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の宅急便, 1989), 11/22
귀를 기울이면 (耳をすませば, 1995), 11/22
사랑의 유형지 (愛の流刑地, 2007), 11/22
안경 (めがね), 11/29
마이클 클레이튼 (Michael Clayton, 2006), 11/29
은하해방전선 (Milky Way Liberation Front, 2007), 11/29

디지털 삼인삼색 2007 - 메모리즈 (2007), 11/29
우리동네 (2007), 11/29
열한번째 엄마 (2007), 11/29
히트맨 (Hitman, 2007), 11/29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11/29
강을 건너는 사람들 (People Crossing the River, 2006), 11/30


헤어스프레이 (Hairspray, 2007), 12/06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Prete-Moi Ta Main, 2006), 12/06
데스 센텐스 (Death Sentence, 2007), 12/06
호스텔 (Hostel, 2005), 12/06
상하이의 밤 (夜上海, 2007), 12/06
스타트 포 텐 (Starter for Ten, 2006), 12/06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12/12
색즉시공 시즌 2 (2007), 12/12
싸움 (2007), 12/12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東京ゴッドファ-ザ-ズ, 2003), 12/12
다즐링 주식회사 (The Darjeeling Limited, 2007), 12/12
파리에서 (Dans Paris, 2006), 12/13
아르헨티나 할머니 (アルゼンチンババア, 2007), 12/12
키싱 온 더 마우스 (Kissing on the Mouth, 2005), 12/14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 Book of Secrets, 2007), 12/19
황금 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12/19
용의주도 미스신 (2007), 12/19
내사랑 (2007), 12/19
메리 크리스마스 (Joyeux Noel, 2005), 12/20
이토록 뜨거운 순간 (The Hottest State, 2006), 12/20
택시 블루스 (Taxi Blues, 2005), 12/20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Mr. Magorium's Wonder Emporium, 2007), 12/24
칼라스 포에버 (Callas Forever, 2002), 12/27
아메리칸 갱스터 (American Gangster, 2007), 12/27
신과 나눈 이야기 (Conversations with God, 2006), 12/27
가면 (2007), 12/27
헨젤과 그레텔 (Hansel and Gretel, 2007), 12/27
보르히아 (The Borgia, 2006), 12/27
일루미나타 (Illuminata, 199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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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이나 안방에서, 또는 예전에 봤던 영화들을 표시해보니
역시 저의 2007년은 4월에서 7월까지가 가장 가물었던 기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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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어지 Trackback 2 : Comment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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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푸른날개 2007.12.09 16:25 신고

    개봉한 영화를 목록으로 정리 해주셔서 지금까지 본 영활 세어봤는데요..
    헤어스프레이 까지해서 지금까지 27편은 본거 같아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09 21:19 신고

      앗 <헤어스프레이> 보셨군요. 저도 아마 내일 그거 보고
      목록에서 굵게 표시하려고 합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tephan 2007.12.09 18:06 신고

    올해 1월말에 전역하고, 2월달부터 보기 시작해서 61편 봤군요. 남아 있는 개봉작으로 봤을때는 60편 후반에서 끝날 듯 하네요.

    친구 녀석 중에 극장에서 한국영화는 절대 안 보는 친구가 있는데, 올해로 봐서는 저도 내년에 한국영화는 진짜 따질것 다 따지고, 가릴것 다 가리고 봐야 할 듯 하다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09 21:25 신고

      저도 방금 세어봤는데 83편... 이 가운데 옛날에 본게 뒤늦게 개봉했거나 재개봉해서 표시한 것들을 제외하면 그보단 좀 적겠네요. 남은 3주간 아무리 본다고 해봐야 올해는 100편을 넘기기 어렵겠습니다.

      올해 한국영화는 정말 흉작이었어요. 상반기에 본 <별빛 속으로>가 오랫동안 베스트였다가 최근에 <스카우트>로 겨우 자리 바꾼게 전부이니 참.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mepay 2007.12.09 18:50 신고

    저는 다운 받아서 본것과 영화관에서 본것까지 세봤는데 30편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영화 안본다는 저도 ..이렇게 보니 의외로 많이 봤다는 -_-;;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09 21:27 신고

      입장료로 환산해보면 더 놀라게 되죠. ㅋㅋ
      다른 사람 것까지 내가 내줬다면 아마도 엄청날 듯.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간의나이쓰 2007.12.09 21:20 신고

    엇 푸른 눈의 평양 시민 보셨군요. 그거 꼭 보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놓쳤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09 21:32 신고

      <푸른 눈의 평양시민>에 언급을 했지만 그 보다는 <어떤 나라>가 좀 더 인상적입니다. 음, 이미 보셨나요? ^^a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순간의나이쓰 2007.12.09 22:39 신고

    아 그럼 <푸른 눈의 평양시민> 안봐도 되겠군요. ㅎ <어떤 나라> 보고나서 워낙 좋아서 보려고 했었거든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09 22:44 신고

      아무래도 주인공이 북한에서 살아온 미국인이니까요. 제 입장에서는 평양 시민들의 세간살이를 들여다보고 했던 게 상당히 신선했어요. 차기작은 평양 밖에서 찍는다고 했는데 잘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리비군 2007.12.10 00:57 신고

    아들이랑 렌트 안 보셨구나;;렌트 괜찮더라구요.
    크리스 콜럼버스 연출이 렌트에서는 약간 미스라는 생각은 했지만,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특히 미미 역의 로자리오 도슨은 굉장히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거든요.한눈에 반했다는 말 자주 쓰는 편이긴 하지만 여기에서 또 써야겠어요.

    아들은 장진감독님 영화 중에서는 제일 별로였는데 류덕환씨가 굉장히 귀엽고 예쁘게 나왔죠,아마?류덕환씨 팬이거든요^^

    칼라스 포에버,라비앙 로즈,드림걸즈는 꼭 극장에서 보고 싶은데...드림걸즈는 놓쳤죠ㅠㅠ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08:43 신고

      <아들>, <렌트> 뿐만 아니라 못본 영화들이 너무나 많죠. 꼭 다 봐야한다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한 해 동안 개봉했던 영화들을 주욱 살피다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곤 합니다.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죠. 영화만 보면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니.

      <라이앙 로즈>는 이제라도 서두르시면 될 듯 싶구요, <칼라스 포에버>는 커밍순이니까 기다리시기만 하면 되겠네요.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03:25 신고

    하하, 신기하게도 신어지님께서 안 보신것을 제가 본게 많네요^^;;
    카운트 해볼까 하다가 잠을 설치면 안 될것 같아서 자야겠습니다ㅋ
    좋은 밤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08:47 신고

      사실 그다지 특이한 취향인 건 아닌데 극장에서 상영할 때 빨리 챙겨보지 않으면 이후로 보기 힘든 영화들부터 먼저 보다보니 이렇습니다. 다른 영화들은 DVD나 케이블에서 뭐 언젠가는 보게 되겠지 하고 제쳐뒀다가 영영 시간을 못내곤 하죠.

      기차니스트님 좋은 한주 되시구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재준씨 2007.12.10 09:23 신고

    뭐가 저리 많이 개봉했답니까? -_-^
    한 해 저 정도의 숫자가 개봉하는군요. 그럼 저정도의 숫자를 어둠속에서 건진다는??

    신어지님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09:33 신고

      설마 저 많은 영화가 어둠의 경로로 다 구해질라고요? 특히 한국영화는 극장 상영 끝나고 DVD가 나온 이후에야 돌아다니지 않을까요?

      달꽃님도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래요~ ^^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드 2007.12.10 10:50 신고

    저도 세어보니 79편을 봤네요.
    조금 바빴던 11월 부터는 확실히 많이 못봤던것 같구요.
    연말에 약속이 많아서 올해 100편 채우기는 힘들것 같고,
    한 90편은 채울 수 있을것 같네요. 그나저나 올해도 영화 많이 봤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11:27 신고

      거의 비슷하시네요. 저도 대략 90편 정도에서
      마감하게 될 것 같습니다.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탓치 2007.12.10 12:02 신고

    나름 영화를 사랑한다고 자부했는데, 27편 밖에 안봤네요.
    고등학생치고는 많이 본 걸까요?ㅜ
    한RSS로 추가하고 구독하겠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13:01 신고

      보실 수 있는 영화도 제한되어 있고 하니 그만하면 많이 보신 거네요. 지금은 양 보다 질로 승부하시고 나중에 졸업하시거든 과거의 좋은 영화들까지 많이 찾아다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놀러, 아니 가끔씩 놀러오세요.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배트맨 2007.12.10 18:30 신고

    <다즐링 주식회사>는 이번주 개봉예정으로 잡혀있었는데 각 극장측의 상영표를 보니 모두 빠져있더군요? 단순히 개봉일이 연기된 것인지, 아니면 이러다가 개봉을 안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연말인데 참 볼 작품이 없는 한해인 것 같습니다.
    현역 감독들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개봉예정작이 유일한 위로가 될듯싶네요.
    12월 라인업 보면 정말 한숨나옵니다. -_-a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20:18 신고

      일요일에 확인해봤을 때는 CGV 강변 밖에 없었는데 지금 보니 압구정과 상암도 추가되었어요. 수요일부터 상영 확실하게 합니다.

      볼만한 영화는 오히려 비수기 때가 많고, 소위 대목인 여름방학, 추석, 연말, 설날 시즌에 볼 영화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쪽 업계 사정이 그러하니 참아줄 수 밖에요. ^^

    • addr | edit/del BlogIcon 배트맨 2007.12.11 11:22 신고

      지금 확인해보니까 이 영화 와이드 개봉이 아니군요.
      CGV의 3개 상영관에서만 하는 것으로 나오네요.
      강변, 압구정, 상암에서만요.
      수입/배급이 20세기 폭스던데 왜 이렇게 된 것인지..
      못 볼 가능성이 커졌네요. -_-a

      12월의 극장가, 의외로 조용하게 지나가게 생겼습니다.. 별 볼일 없는 저질 영화도 와이드 개봉을 하는데, <다즐링 주식회사>가 왜 제한 상영으로 출발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1 11:46 신고

      간단히 말하자면, 극장주들이 웨스 앤더슨 영화로부터는
      돈 냄새를 맡기가 힘들기 때문인거죠 뭐. 힘 있는 배급사
      라고 해도 수익성을 무시하고 무조건 밀어붙일 수만은 없을테구요.
      국내 배급사의 경우는 깡패짓을 자주 하긴 합니다만
      지금 같은 비수기에는 엉뚱한 모험을 했다가 재앙을 맞을
      우려가 있으니 더더욱 조심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예전 같으면 비디오 가게로 직행했을 수도 있는
      영화들인데 그나마 극장에서 단 며칠이라도 상영을 한다는게
      다행인 일이란 생각도 들어요. ^^;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ouno 2007.12.10 21:01 신고

    와우.
    이렇게 보니 엄청나네요;;

    덕분에 애드리언 브로디 새 영화 나온거 알았네요 ^^*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22:05 신고

      모아보면 참 많죠. 애드리언 브로디도 <피아니스트> 이후로 눈에 확 띄는 활동이 없는 편이네요. 워낙 마이너 스타일이라 그런 건지. ^^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tmrw 2007.12.10 22:56 신고

    어 근데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가 영화두 있나요? 코엘료 소설인데...근데 일본어 제목이네요??
    일본에서 만든건가요....?

    자료정리..암튼 대단하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0 23:21 신고

      맞아요. 코엘료의 소설을 원작으로 일본에서 만든 영화라더군요. 정말 조용히 개봉했다가 조용히 사라져버린 영화였죠. ^^

      예전에 영화 동호회에서 연말 시상식 투표를 하려는데 이런 자료가 아무데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틈틈히 정리해두었다가 연말에 써먹기 시작한 거예요. 어디서든 이런 것 좀 대신 해주면 내가 이럴 필요가 없지! ㅋㅋ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GoldSoul 2007.12.11 08:32 신고

    지금까지 딱 70편 봤어요. 쭉 세어보니 초에는 영화를 많이 봤는데, 뒤로 올수록 못 본 것 같아요.
    보고 싶었는데 못 본 영화들 제목들이 이리 많다니요. 체크해두고 하나씩 보아나가야겠어요.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아. ^^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1 08:54 신고

      GoldSoul님도 꽤 많이 보셨네요. 저와는 반대로 하반기에 좀 덜 보신 편이시구요. 매주 새로운 영화들이 쏟아지는데 지나간 영화들 중에 못본 것들을 체크해서 챙기는 건 저로서는 참... 저는 그냥 눈 딱 감고 잊어버릴래요. ㅋ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aguar 2007.12.12 13:54 신고

    올해 한국영화 11년만에 최저 관객 수용이라고 했던가요? ㄷㄷㄷ

    올해 영화는 다 좋았는데 '이팩트' 가 부족해서 .. 국내 유일하게 수익본 영화는 곽경택감독의 <사랑>이라고 하네요.

    평점은 이다 저다 한게 '한편의 뮤직비디오' 본 것 같으니 .. 그만큼 미쟝센에 신경을 썼다만 - 사랑을 보면 화양연화가 떠오르는 -

    모 내년엔 힘내기를!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2 14:09 신고

      비용 대비 수익성 면에서 <사랑>이 가장 좋았나 보군요. <디 워>는 관객이 많이 들었다 해도 워낙 돈을 많이 쓴 영화라... <화려한 휴가>도 꽤 비싼 영화였구요.

      올해 열악한 환경에서 준비하거나 만들고 있는 영화가 내년에 선보이게 될테니 전반적으로 그다지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능력있는 감독들의 신작들도 많이 나오니까 그래도 기대를 걸어봐야겠죠. ^^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omodo 2007.12.12 14:16 신고

    이번년도 1월22일자로 군에 입대하여 군복무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1월 22일 이전 영화는 정말 거의 다 본거같은데 그 이후 영화로는 암울하네요 ㅜㅜ
    디워 같은 경우야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서 입소문이 워낙 많이 작용해서 흥행에 성공했다 치더라도 나머지 한국영화들이 너무 미미하니 걱정입니다.. 괜찮은 영화들도 참 많았는데 '좋지 아니한가'와 같은 작품이 좀 더 빛을 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내년에는 더 힘내겠죠 뭐 ^^*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2 15:26 신고

      군에 계시니 극장에서의 영화 관람은 아무래도. ^^;;;

      좋은 영화가 대박을 꼭 내지 않더라도 적정한 규모의
      스크린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300개 이상 아니면 5개 미만으로 너무 양극화가
      되어 있어요. 지금의 평균 제작비 절반 이하로 만들고
      적정한 수준의 흥행을 기대하는 새로운 영화 시장이
      필요한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페니웨이™ 2007.12.15 13:45 신고

    정리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비슷한 포스트 하나 트랙백 보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5 14:06 신고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의 영화를 정리해보려고 하는데 아직 12월 영화들을 못봐서 좀 미루고 있던 참이예요.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만 하려니 연말정산하는 기분이 들어서.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페니웨이™ 2007.12.15 14:19 신고

      볼만한 영화는 거의 다 봐서요. 이제 남은게 황금 나침반 하고, 몇몇 작품들인데 솔직히 베스트에 낄만한 작품들은 없다고 봅니다. 아카데미 후보감들은 거의가 미개봉이라... 쩝.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15 15:24 신고

      해외 쪽 보다 한국영화를 생각하면 정말 이게 전부란 말이냐는 생각에 미련만 쌓입니다. 임필성 감독의 <헨젤과 그레텔>이 연말에 개봉하긴 하는데... 말씀처럼 남은 연말연시용 영화들 중에 베스트에 낄만한 작품들은 눈에 띄질 않네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finicky 2007.12.28 19:29 신고

    와! 이 글을 찾고 있었어요 ^^ 이따 트랙백 보낼게요~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12.28 22:01 신고

      음악 보다 영화와 더 가까워지고 영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만나게 되는 일이 그리 드문 경험은 아닌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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