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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커뮤니티 실드 우승 후 맨유 라커룸에서 왼쪽부터 바슬리, 이글스, 대니 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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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커뮤니티 실드 우승 후 맨유 라커룸에서 대니 심슨과 웨스 브라운


프리미어리그 관련 최근 사진들을 둘러보다가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2% 부족했던 부분까지 완벽하게 채워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강의 꽃미남, 다니엘 "대니" 심슨의 살인 미소를 한번 보십시오.

대니 심슨은 87년 맨체스터 인근의 샐퍼드(Salford)에서 태어난 약관 20세의 신예 풀백 요원으로, 맨유의 유스 시스템을 통해 성장해오다가 지난 시즌까지 벨기에 2부 리그의 로얄 앤트워프와 로이 킨 감독이 이끄는 선더랜드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친 후 드디어 이번 시즌 맨유의 정식 스쿼드로 합류했습니다. 등번호 26번을 받고 이미 맨유의 지난 아시안 투어 친선 경기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선보인 바 있습니다. 서울 FC와의 경기에서도 후반전 교체 멤버로 투입되었었지요. 하지만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은 대니 심슨의 살인 미소는 '07년 커뮤니티 실드 경기 후의 라커룸 사진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축구 선수들 중에는 영화배우 뺨 치는 출중한 외모의 선수들도 많지만 막상 대니 심슨 만큼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할 수 있는 선수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니 심슨은 당장 연예계에 데뷔시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수준의 정말 출중한 미모라고 생각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루니, 테베스, 비디치 등의 ugly-handsome한 선수들도 많지만 호날두나 대니 심슨처럼 pretty-handsome한 멤버들까지 항시 출동 대기 상태인, 정말 훌륭한 클럽인 것 같습니다. ^^
Posted by 신어지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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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woodstock 2007.08.15 10:56 신고

    흠..호날두는 좀 싹퉁머리 없어보이는데 얘는 서글서글하게 생겼네요. 헤어스타일만 어떻게 좀 바꿔보면 더 미모가 살 것 같은데..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07.08.15 16:12 신고

      ㅋㅋ 호날두의 좀 싹퉁머리 없어보이는 인상은 다듬은 눈썹 때문인 거 같아요... 그것마저도 결국 적응이 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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