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의 힘'이란 특집 기사를 다룬 씨네21을 샀지만, 기사 내용을
읽을 수가 없었는데, 어제 "강원도의 힘"을 보고 나서 밤늦게 읽어보았다.
거기에서 나는 "강원도의 힘"에 대한 적당한 설명을 찾아낼 수 있었다.
...흉칙한 덩어리.
개인적으로 "강원도의 힘"은 나에게 흉칙함 이상의 정서적 충격으로 다가
온다. 기운이 하나도 없다. 사는게 싫다.
1998.04.13 @ hi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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