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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컸다고 요즘 이러고 논다능 ;;;

(아예 19금인 장면은 자체 검열 처리)


제법 어른묘 티가 나는 구름이와 진주


구름이의 아저씨묘 설정 샷


사랑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


... 헉 ;;;


부쩍 크긴 했다지만 이럴 땐 영락없는 아기 고양이

(만 8개월 되기 조금 전)


캣닢 쿠션 삼매경

"두 개 다 내끄야~!!"  vs  "아 이 색히가..."


만 9개월이 된 꼬마신랑 구름이


이제 한 살이 되어가는 처녀묘 진주

(지난 며칠 발정이 오셔서 다소 수척해지심)



그리고 보너스 샷...


피부염 치료 중인 지난 10월의 구름이

주) 우울한 표정과 가지런한 앞발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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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어지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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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라라윈 2013.02.12 23:02 신고

    냥이의 자그마하고 가지런한 앞발 넘 귀여워요~~ ^^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13.02.13 00:14 신고

      고양이는 속상하게 만드는 일 보다는 가지런한 앞발처럼 귀여운 점들이
      훨씬 많은 편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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