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oto Union, Think About' Chu
[ Sound Renovates a Structure,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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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어지 Trackback 0 :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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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achmelba 2010.03.23 03:01 신고

    얘네 좋아한다면, tito puente 한 번 들어봐. 이미 알지도 모르지만...
    라틴 재즈의 굉.장.한. 거장. 으흐...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10.03.23 11:46 신고

      들어본 이름이다 했더니 바이브라폰 연주하던 그 분이로군요.
      근데 아소토 유니온은 라틴 재즈 보다는 리듬앤블루스나 소울,
      펑키 재즈 쪽에 좀 더 가까운 거 아닐까요.

    • addr | edit/del BlogIcon peachmelba 2010.03.24 12:29 신고

      아소토 유니온이나 윈디 시티의 음악을 들으면 위에 나열된 장르 외에 라틴 재즈도 떠오르고 또 그 음악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은 걸로 알아서 그중 내가 좋아하는 Tito Puente를 추천해 본 거지.^^ 어느 쪽에 가까운 음악이라는 이야기는 아닐세~ ^^;;

    • addr | edit/del BlogIcon 신어지 2010.03.24 20:27 신고

      라틴 재즈라고 하면 보사노바의 살랑살랑한 느낌이 먼저 떠올라서 ;;
      티토 푸엔토 이 양반은 훨씬 활기찬 음악을 하시는 양반일 거 같아요.
      조만간 함 찾아 들어볼께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rofessional seo 2010.07.30 14:25 신고

    이 좋은 기사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