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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CPU를 장착한 LG CYON 맥스(MAXX, LG-LU9400) 체험단에 선정되어 한 달 간 사용해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난번 개발자 간담회에서 여러 대의 맥스폰이 마구 널려(?) 있을 때 많이 만져보긴 했지만 이렇게 박스 케이스에 포장이 된 '나만의 맥스'를 만나게 되니 이게 또 완전히 다른 기분을 느끼게 해주네요.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맥스폰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리게 될텐데요 지금은 그에 앞서 박스의 구성품들과 외관상의 특징들만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른바 박스 개봉기와 외관 감상기가 되겠습니다.

박스의 외관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휴대폰 패키징의 사이즈와 디자인입니다. 다른 풀터치폰 박스들과 뒤섞여 있으면 자칫 지나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러나 퀄컴의 스냅드래곤 로고와 Preminum Performance Full Touch Phone이라는 문구가 요란하지 않게 눈길을 사로잡는군요. 성능도 성능이지만 맥스폰이라면 프리미엄 라인업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두 요소를 결합한 좋은 단어의 조합을 찾아낸 듯 합니다. Premium Performance - LG 맥스 MAXX의 봉인을 풀어보았습니다.

너무 개성이 없는 것 아니냐, 그간의 주얼리 박스 타입의 패키지 디자인은 이제 그만 두기로 한 거냐는 생각은 그저 잠시 동안의 오해에 불과했습니다. 싸이언의 박스 패키징은 정말 실망을 안겨주는 법이 없네요. 블랙과 다크 퍼플 색상을 사용한 박스에서 단아함과 세련됨을 함께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박스를 고이 모셔둘 생각 없이 바로 버리는 건 범죄입니다. 사실 휴대폰 박스라는 것이 일단 개봉을 하고 나면 그리 자주 만지작거릴 일이 없는 편이긴 합니다만 제품 자체 뿐만 아니라 패키지 디자인에 있어서까지 일관된 컨셉을 유지함으로써 사용자의 구매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은 쉽게 무시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맥스폰의 이 안쪽 박스 디자인에 저는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특별히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맥스폰을 처음 보았을 때의 이미지 - 다소 보수적이긴 하지만 질리지 않는 명품의 느낌 - 를 박스에서부터 감지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석으로 고정된 박스 케이스를 열면 맥스 본체가 먼저 보이고 그 밑으로 구성품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2개의 배터리, 배터리 케이스 겸용 충전기, 스테레오 이어마이크와 USB 케이블, 통합20핀 젠더, DMB 안테나, 그리고 설명서와 액정보호필름입니다. 아르고폰 시절부터 본체에 이미 액정보호필름을 하나 부착해놓고 여분의 필름을 한 장 더 제공해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확인되었으니 미리 전용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해놓을 필요는 없겠습니다.

맥스폰에 기본 제공되는 배터리의 용량은 1,500mAh입니다. 그러면서도 좀 더 슬림하고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맥스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인 LG-KH5200에 사용된 배터리도 이와 동일입니다. 충전기 겸용 배터리 케이스 역시 작고 슬림해서 휴대하기가 무척 좋아 보입니다. 케이스의 뚜껑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잘 만들어진 배터리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어마이크폰과 함께 제공되는 3.5파이 커널형 이어폰은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신이 선호하는 다른 이어폰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USB 케이블은 충전 기능은 없지만 통합20핀 전용으로 만들어져 젠더를 끼워써야 하는 불편이 없겠네요. 핸드폰 고리형으로 만들어진 통합20핀 젠더는 24핀 충전기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외장형 DMB 안테나는 처음 봤을 때 터치펜이라고 착각을 했었습니다. 이게 왜 안빠지나 했더니 돌려서 빼도록 되어 있더군요. 반대편 끄트머리를 주욱 하고 빼면 훌륭한 DMB 안테나가 됩니다. 정전식 터치 LCD인 맥스폰에 터치펜은 필요가 없는게 맞습니다.

맥스폰의 외관은 사용자에 따라 달리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깔끔하게 참 잘 나온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별 개성이 없는 심심한 디자인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그런 점이 약간 연령대가 높은 사용자층에게는 오히려 더 어필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십대들에겐 노땅스러운 휴대폰으로 인식되더라도 좀 더 구매력이 높은 2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는 더 많은 사용자층을 겨냥하고자 했던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티타늄 블랙 보다 이후에 추가로 출시될 블랙 골드는 더더욱 그런 편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홍보 모델로 소녀시대 보다는 세련된 도회적 이미지의 배우나 모델분이 캐스팅되었으면 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아니면 소녀시대를 그런 이미지로 탈바꿈시켜 보는 것도 좋겠네요.

1GHz 스냅드래곤 CPU 장착으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맥스폰은 LGT 오즈 전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즈 전용 요금제를 통한 다양하고 쾌적인 무선인터넷의 사용이 가장 먼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전원과 통화 버튼 중간에 터치 마우스를 배치해 섬세한 웹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메탈 재질로 만들어진 하판에는 맥스폰의 특장점들을 설명하는 로고들이 프린팅되어 있는데요, 퀄컴의 스냅드래곤 로고를 시작으로 와이파이 무선랜 탑재, DivX 지원, 돌비 스테레오 시스템과 블루투스 기능이 모두 들어가 있는 진정한 프리미엄급 휴대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조도 센서나 500만 화소 카메라의 플래쉬 기능 등이 제외된 것은 사용자에 따라 아쉽게 생각될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슬림하게 잘 빠진 디자인의 구현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에서 저는 그 선택에 기꺼이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디자인을 우선시 하면서도 3.5파이 이어폰잭을 살려놓은 것은 정말 다행한 일입니다. 통합20핀 잭과 이어마이크를 이용해서도 충분히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고 핸즈프리 통화를 겸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DRM 프리 mp3 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음악감상용으로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서 3.5파이 이어폰잭 만큼은 꼭 있어줘야만 하는 사양 가운데 하나입니다. 맥스폰은 최대 32GB 용량의 마이크로 SDHC 메모리카드를 지원합니다. 그런데 메모리카드의 삽입은 배터리를 분리해내야만 가능합니다. 때문에 메모리카드를 뽑아서 어댑터와 PC에 넣는 것 보다는 휴대폰에 꽂은 상태로 USB 케이블로 연결해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아무래도 나은 방법이지 싶습니다. 이참에 충전 겸용 USB 케이블을 하나쯤 장만해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까지 LG CYON MAXX 체험단에 참여하게 된 첫 시작으로 박스 개봉기와 외관 감상기였습니다. 저는 아르고폰(LG-LH2300W)를 시작으로 풀터치폰과 오즈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줄곧 LGT 서비스를 이용해오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통사를 옮기지 않고도, 그리고 LGT 홈페이지를 통해서 간단히 맥스폰을 직접 개통하고 체험단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최적의 웹브라우징과 멀티미디어 활용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니 만큼 성능 면에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너무 반짝반짝하는 재질이라서 하루빨리 적당한 케이스를 구입하기까지는 손에 쥐고 마구 사용하기가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 말고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성능 면에서 정말 스마트폰을 주눅들게 만들 정도로 정말 강력한 면모를 발휘하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스의 외관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휴대폰 패키징의 사이즈와 디자인입니다. 다른 풀터치폰 박스들과 뒤섞여 있으면 자칫 지나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러나 퀄컴의 스냅드래곤 로고와 Preminum Performance Full Touch Phone이라는 문구가 요란하지 않게 눈길을 사로잡는군요. 성능도 성능이지만 맥스폰이라면 프리미엄 라인업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두 요소를 결합한 좋은 단어의 조합을 찾아낸 듯 합니다. Premium Performance - LG 맥스 MAXX의 봉인을 풀어보았습니다.
너무 개성이 없는 것 아니냐, 그간의 주얼리 박스 타입의 패키지 디자인은 이제 그만 두기로 한 거냐는 생각은 그저 잠시 동안의 오해에 불과했습니다. 싸이언의 박스 패키징은 정말 실망을 안겨주는 법이 없네요. 블랙과 다크 퍼플 색상을 사용한 박스에서 단아함과 세련됨을 함께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런 박스를 고이 모셔둘 생각 없이 바로 버리는 건 범죄입니다. 사실 휴대폰 박스라는 것이 일단 개봉을 하고 나면 그리 자주 만지작거릴 일이 없는 편이긴 합니다만 제품 자체 뿐만 아니라 패키지 디자인에 있어서까지 일관된 컨셉을 유지함으로써 사용자의 구매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은 쉽게 무시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맥스폰의 이 안쪽 박스 디자인에 저는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특별히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맥스폰을 처음 보았을 때의 이미지 - 다소 보수적이긴 하지만 질리지 않는 명품의 느낌 - 를 박스에서부터 감지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석으로 고정된 박스 케이스를 열면 맥스 본체가 먼저 보이고 그 밑으로 구성품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2개의 배터리, 배터리 케이스 겸용 충전기, 스테레오 이어마이크와 USB 케이블, 통합20핀 젠더, DMB 안테나, 그리고 설명서와 액정보호필름입니다. 아르고폰 시절부터 본체에 이미 액정보호필름을 하나 부착해놓고 여분의 필름을 한 장 더 제공해주는 아름다운 전통이 확인되었으니 미리 전용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해놓을 필요는 없겠습니다.
맥스폰에 기본 제공되는 배터리의 용량은 1,500mAh입니다. 그러면서도 좀 더 슬림하고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맥스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인 LG-KH5200에 사용된 배터리도 이와 동일입니다. 충전기 겸용 배터리 케이스 역시 작고 슬림해서 휴대하기가 무척 좋아 보입니다. 케이스의 뚜껑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중에 가장 잘 만들어진 배터리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어마이크폰과 함께 제공되는 3.5파이 커널형 이어폰은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신이 선호하는 다른 이어폰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USB 케이블은 충전 기능은 없지만 통합20핀 전용으로 만들어져 젠더를 끼워써야 하는 불편이 없겠네요. 핸드폰 고리형으로 만들어진 통합20핀 젠더는 24핀 충전기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외장형 DMB 안테나는 처음 봤을 때 터치펜이라고 착각을 했었습니다. 이게 왜 안빠지나 했더니 돌려서 빼도록 되어 있더군요. 반대편 끄트머리를 주욱 하고 빼면 훌륭한 DMB 안테나가 됩니다. 정전식 터치 LCD인 맥스폰에 터치펜은 필요가 없는게 맞습니다.
맥스폰의 외관은 사용자에 따라 달리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깔끔하게 참 잘 나온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별 개성이 없는 심심한 디자인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그런 점이 약간 연령대가 높은 사용자층에게는 오히려 더 어필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십대들에겐 노땅스러운 휴대폰으로 인식되더라도 좀 더 구매력이 높은 2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는 더 많은 사용자층을 겨냥하고자 했던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티타늄 블랙 보다 이후에 추가로 출시될 블랙 골드는 더더욱 그런 편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홍보 모델로 소녀시대 보다는 세련된 도회적 이미지의 배우나 모델분이 캐스팅되었으면 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아니면 소녀시대를 그런 이미지로 탈바꿈시켜 보는 것도 좋겠네요.
1GHz 스냅드래곤 CPU 장착으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맥스폰은 LGT 오즈 전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즈 전용 요금제를 통한 다양하고 쾌적인 무선인터넷의 사용이 가장 먼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전원과 통화 버튼 중간에 터치 마우스를 배치해 섬세한 웹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메탈 재질로 만들어진 하판에는 맥스폰의 특장점들을 설명하는 로고들이 프린팅되어 있는데요, 퀄컴의 스냅드래곤 로고를 시작으로 와이파이 무선랜 탑재, DivX 지원, 돌비 스테레오 시스템과 블루투스 기능이 모두 들어가 있는 진정한 프리미엄급 휴대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조도 센서나 500만 화소 카메라의 플래쉬 기능 등이 제외된 것은 사용자에 따라 아쉽게 생각될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슬림하게 잘 빠진 디자인의 구현을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에서 저는 그 선택에 기꺼이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디자인을 우선시 하면서도 3.5파이 이어폰잭을 살려놓은 것은 정말 다행한 일입니다. 통합20핀 잭과 이어마이크를 이용해서도 충분히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고 핸즈프리 통화를 겸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DRM 프리 mp3 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음악감상용으로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서 3.5파이 이어폰잭 만큼은 꼭 있어줘야만 하는 사양 가운데 하나입니다. 맥스폰은 최대 32GB 용량의 마이크로 SDHC 메모리카드를 지원합니다. 그런데 메모리카드의 삽입은 배터리를 분리해내야만 가능합니다. 때문에 메모리카드를 뽑아서 어댑터와 PC에 넣는 것 보다는 휴대폰에 꽂은 상태로 USB 케이블로 연결해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아무래도 나은 방법이지 싶습니다. 이참에 충전 겸용 USB 케이블을 하나쯤 장만해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까지 LG CYON MAXX 체험단에 참여하게 된 첫 시작으로 박스 개봉기와 외관 감상기였습니다. 저는 아르고폰(LG-LH2300W)를 시작으로 풀터치폰과 오즈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줄곧 LGT 서비스를 이용해오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통사를 옮기지 않고도, 그리고 LGT 홈페이지를 통해서 간단히 맥스폰을 직접 개통하고 체험단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최적의 웹브라우징과 멀티미디어 활용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니 만큼 성능 면에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너무 반짝반짝하는 재질이라서 하루빨리 적당한 케이스를 구입하기까지는 손에 쥐고 마구 사용하기가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 말고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성능 면에서 정말 스마트폰을 주눅들게 만들 정도로 정말 강력한 면모를 발휘하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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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AXX폰, 손에 쥐었을 때와 터치시의 느낌은?
2010/03/11 17:49 tracked from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출시일 전부터 '스냅드래곤'과 'Wi-Fi' 탑재라는 사실만으로 휴대폰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에게 궁금증과 더불어 기다림이라는 힘든 시간을 던져 주었던 프로젝트명 '아레나 맥스', MAXX폰이 드디어 지난 3일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물론 공식적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 이미 인기 드라마였던 파스타를 통해 PPL(제품 간접 광고)로 등장 했었고 자세한 사진은 아니지만 외관을 알아볼 수 있는 정도의 사진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었지만 보는것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어지님...드디어 MAXX 받으셨네요~ 한달간 잘 사용하시고 후기도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아직 개인적으로 접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신어지님의 평가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네 기대를 다 채워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체험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오- 이것이 파스타에 나온 그 핸드폰이군요. ㅋ
요즘은 잘 나가는 TV 연속극에서 PPL하는게 구전효과가
젤 좋은 모양이예요. 다른 단말에 비해 LG전자 측에서도
마케팅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리뷰 잘 봤습니다.
저도 사려고하는데 루머가 제 발목을 잡네요. 한가지 확인차 질문좀 드리겠습니당~
오즈엡안에 어플 사용하면 WiFi가 무효화되고 3G로만 사용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루머인가요?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즈앱이 와이파이로는 쓸 수 없고
오직 3G로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추후에 와이파이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이 이루어질 거라고는 하는데 일단은 현재
3G로만 오즈앱을 쓸 수 있는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별 걱정을 안하는 것이 오즈옴니아를 사용하면서 처음엔
좀 아껴보겠다고 와이파이 접속도 하고 그랬었는데 처음 한달
이후로는 와이파이는 거의 사용하질 않게 되었네요. 오즈 데이터
요금제 1GB 한달 내에 다 쓰는 거 굉장히 힘들어요. 폰으로 동영상
감상을 줄기차게 하지 않는 한 왠만한 어플은 가벼운 데이터만
오고 가기 때문에 - 설령 사진 파일 업다운로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많이 써봐야 500MB 미만입니다.
제가 알기론 그냥 인터넷검색같은건만 wifi고 다른 어플은 3G라고 하던데 신어지님 정확하게 알려주시와요!
켁 댓글 다는동안 달렸네여 ㅋㅋㅋㅋㅋㅋ
오즈옴니아에서도 일부 어플은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있더라도 3G로만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오즈앱은 LGT쪽에 컴플레인을 해야 할 일이긴 한데
경험상 1GB면 3G만으로도 떡을 치고 남더라는 ㅋ
오즈로 3월 줄기차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200메가 사용했더라구요. ^^
트윗 app 나오면 바로 지르러 고고싱 해야겠네요.
와이프 꼬드기고 있는 잘 안넘어와서
조만간 걍 질러야 할지도...무서운데 ㅠㅠ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크게 도움됬습니다!
이참에 커플로 질러보시는 것도 ㅋㅋ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리뷰 너무 잘 쓰세요. 사진 찍으시는 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나만 물어볼게요.
에, 이거 혹시 RFID 지원 하나요?
어머 부끄럽사옵니다. 사진은 평소 같으면 '저는 그저 들이댈 뿐, 사진은 카메라가 찍습니다'라고 겸손을 떨었을텐데 이 맥스폰은 반사가 하도 심해서 좀 고생을 하긴 했습니다. ㅋ
RFID라 함은 금융칩 기능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폰 안에 칩을 내장하지는 못하고 휴대용 뱅크온 어댑터를 별도로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오오!! 어지님도 체험단으로 뽑히셨군요.
자주 와서 보도록 할께요. ^^
외관만 봐서는 굉장히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패키지도 깔끔하니 좋구요.
그나저나...카메라 뭐 쓰시고 계신거예요...? (헤헤;;)
이 포스팅을 비롯해서 최근에 쓰고 있는 건 루믹스 LX3입니다.
PhotoWorks라는 프로그램으로 리사이징과 콘트라스트 조정을 하고요.
LX3가 역시나 접사가 참 잘되어서 이런 류의 포스팅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
맥스란 폰이 뭔지 궁금해서 지나가다 들려봤는데
좋은 정보가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여쭙고 갈게요.
혹시 아이폰 사용해보셨나요? 아이폰하고 비교해봤을때 터치감 어떤지 알고싶네요!
저는 오즈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온통 아이폰 사용자들이라 자주 만져보는 편입니다. 아이폰과 맥스폰 모두 정전식이라서 '닿으면 반응한다'는 점에서 동일합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는 아이폰의 부드러움을 따라잡을 기기는 아직 없다고 생각되는데 그 와중에 맥스는 스냅드래곤의 힘으로 많이 부드럽고 빠른 편이라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아직 본격적인 사용 전이라 이에 관해서는 다른 글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