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려고 가려고 하는데, 벌써 끝날때가 되어가네요 --;;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전시회는 알차다는 점에서 항상 기대가 됩니다. 빨리 보고 와야겠어요..
스케치 몇 점 갖다놓고 생색만 내는 전시회도 적지 않은데 반해 시립미술관 전시는 일단 규모 면에서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전시도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 전반을 조망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전시더군요. 워낙 낯익은 이미지들이라 그닥 새롭다고 할 만한 부분은 없었지만요. 어쨌든 봐야겠다 마음을 먹으셨으면 서두르보 보심이~ ^^
캬. 광각이 이정도는 되야 사진찍을 맛이 나죠. ㅎㅎㅎ
제가 어지라서가 아니라 이 사진들은 보고 있으면 정말 어지러워요. ㅋㅋ
ㅋㅋㅋ 어지님. 귀여워요. (아저씨 예뻐요 패러디)
제가 쫌 그렇죠. (개콘 연예인 매니저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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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려고 가려고 하는데, 벌써 끝날때가 되어가네요 --;;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전시회는 알차다는 점에서 항상 기대가 됩니다.
빨리 보고 와야겠어요..
스케치 몇 점 갖다놓고 생색만 내는 전시회도 적지 않은데 반해
시립미술관 전시는 일단 규모 면에서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전시도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 전반을
조망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전시더군요. 워낙 낯익은 이미지들이라
그닥 새롭다고 할 만한 부분은 없었지만요. 어쨌든 봐야겠다 마음을
먹으셨으면 서두르보 보심이~ ^^
캬. 광각이 이정도는 되야 사진찍을 맛이 나죠. ㅎㅎㅎ
제가 어지라서가 아니라 이 사진들은 보고 있으면 정말 어지러워요. ㅋㅋ
ㅋㅋㅋ 어지님. 귀여워요. (아저씨 예뻐요 패러디)
제가 쫌 그렇죠. (개콘 연예인 매니저 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