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는 디지털 영화가 아니었더라.
킹콩이나 오페라의 유령이나,
또는 미녀와 야수나 노틀담의 꼽추나.
이거 연소자 관람가, 맞다. -,.-;;;
스릴러로서는 무척 싱거운 축에 속하는 편.
거장의 계속되는 자기 복제. 그래도 좋기만 하다.
2005.12.11 @ 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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