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ISTORY로 오세요
BLOG main image
전체 보기 (1120)
movie talks (142)
review 2007 ~ 2008 (199)
review 2004 ~ 2006 (237)
review 1995 ~ 2003 (229)
songs (67)
things (121)
photos (59)
etc. (65)




cineart : all about art movies 영화진흥공화국

Daum 블로거뉴스 블로그코리아 믹시

Different Tastes™ Ltd.

daisy rss
TISTORY 2007 우수블로그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Different Tastes Ltd
2008/08/19 17: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미로 스페이스의 그녀에게
2008. 8. 18



미로 스페이스의 그녀에게 @ 2008. 1. 17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hot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계천의 개>(2008) 김경묵 감독 & 배우 GV  (2) 2008/08/23
미로 스페이스  (6) 2008/08/22
다시, 미로 스페이스의 그녀에게  (12) 2008/08/19
예술의 전당  (14) 2008/08/19
방아다리 약수터  (12) 2008/08/04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14) 2008/08/02

트랙백과 댓글은 블로그라는 나무 위에 피는 꽃입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differenttastes.tistory.com/trackback/1022 관련글 쓰기
BlogIcon 아르도르 | 2008/08/19 19: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녀에게..슬픈영화....
BlogIcon 신어지 | 2008/08/19 22:27 | PERMALINK | EDIT/DEL
교도소 면회 장면에서 많이 울었어요.
BlogIcon jezhebel | 2008/08/19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픈 영화 잘 못보는 병 탓에, 마음이 아파서 보다가 그만 둬 버린 기억이 있는...
흠흠, 좀 더 나이들면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BlogIcon 신어지 | 2008/08/20 00:07 | PERMALINK | EDIT/DEL
직접적으로 눈물을 강요하지는 않는 영화인데, 극장에서 처음 봤을 때는 무덤덤하게 봤다가 집에서 DVD로 두번째 보다 말고 중간에 펑펑 울었지 뭐예요. 나이가 좀 들었다고 생각했던 때였는데도 속수무책인 영화였다능. ㅠ.ㅠ
BlogIcon 투모로우 | 2008/08/20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사진 속의 주인공도 너무 이쁘고, 제목도 그렇고 보고싶은 영화인데 아직 안봤어요.
슬픈가봐요. 신어지님이 펑펑 우실정도면 전 아주 통곡하겠군요 ㄷㄷ

근데 사진에 노이즈가 조금 보이네요. 좀 어두운 상황이었나봐요.
똑딱이는 노이즈가 참 거시기해요. ㅋㅋ 노이즈 있을땐 흑백모드로 한번 돌려보면 왠지 더 분위기 있을듯..
BlogIcon 신어지 | 2008/08/20 00:33 | PERMALINK | EDIT/DEL
음... 영화를 막상 보시면 "걘 대체 왜 울었대?" 그러실런지도. -,.-;;;

예전에 찍은 사진이 훨씬 밝은 걸 보면 그새 조명이 바뀌었나봐요. 무려 ISO 1600 ㅋ 어차피 인화할 사진은 아니고 걍 비교 한번 해보려고 찍은 거니까 나름대로 보기 괜찮습니다. 그런데 저 큰 사진도 나름대로 '얼굴'이라고 얼굴 인식 기능이 마구 작동하더라는. ㅋ
BlogIcon 투모로우 | 2008/08/20 01:03 | PERMALINK | EDIT/DEL
헉 ISO 1600에서 저정도면 진짜 양호한데요.
제 지백이는 400만되도 좀 거슬리고 800되면 노이즈 난리나요.
근데 흑백으로 돌리면 나름 필카느낌도 나고 그렇더라구요.
얼굴인식기능..ㅋㅋ 그 카메라 참 똑똑하네요.
BlogIcon 신어지 | 2008/08/20 01:36 | PERMALINK | EDIT/DEL
다른 컴팩트 디카들도 요즘은 다 갖고 있는 기능인데 후지는 얼짱나비라고 사람 얼굴 모양을 찾아서 AF를 마구 따라다니기까지 하면서 맞춰주니까 인물 스냅 사진 찍기에는 정말 편하죠. 셀카를 찍을 때에도 포커스를 잘 맞춰줄테고요.

필카 만큼은 아니지만 광량이 부족할 때의 사진도 이 정도면 많이 좋아진 거죠. 그래도 앞으로 최대 ISO는 800 정도까지만 올라가게 맞춰줘야 할 듯.

노이즈를 굵은 입자로 바꿔주는 흑백 전환의 마술. ㅋ
BlogIcon 필그레이 | 2008/08/20 0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영화 극장판으로 봤는데 꽤 재밌었어요.알모도바르 맞나요.감독이...이 사람꺼 거의 다 본 것 같긴한데...이 영화 OST도 상당히 좋아요.지금도 가끔 꺼내 듣곤해요.^_^
BlogIcon 신어지 | 2008/08/20 08:38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자주 듣게되는 OST 앨범이네요. 알베르토 이글레시아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관객과의 화해"라고 자평했던 작품이죠. 감독의 초기작들은 본게 없지만 비교적 대중 친화적이었달까요. ^^
BlogIcon 주드 | 2008/08/20 09: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근에 아는 사람이 이 영화 이야기를 해서 다시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포스터를 보니 정말 다시 봐야겠단 생각이..^^;
BlogIcon 신어지 | 2008/08/20 12:52 | PERMALINK | EDIT/DEL
주드님께는 <그녀에게>를 다시 보라는 암시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것일 수 있겠어요. 이건 필연이예요. 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