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맨> 정말 엄청나군요. 평소보다 앞뒤로 하루씩 더 많았던 연휴 기간이긴 했습니다만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이 170만명을 넘다니요. 가장 최근의 흥행작이었던 <테이큰.....
2008년 3월 한달간 국내 개봉한 영화들을 정리해보니 4주 동안 총 36편이었네요. 여기에는 프랑소와 오종의 단편 <커튼 레이저>(2006)와 유지태의 <나도 모르게>(200.....
최근 새로운 화상통신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광고하고 있는 모 이동통신사의 CF 중에 여자 친구 어머니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녀의 언니시냐고 물으며 당사자의 지극히 아줌마스러운 웃.....
올해 들어 크고 작은 블로그 관련 행사들이 많이 열리는군요. 개인 블로거가 문광부의 지원을 받아 개최한다고 해서 구설에 오른 블로그 축제와 같은 경우(제가 보기엔 구설에 오를.....
★★☆☆☆ 명성에 비해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한 작품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험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란 현대사의 질곡이 마르잔 사트라피 개인의 성장사 안에 갖힌 느낌이랄까요. 물론 한 개인의 성장사를 통해 시대의 아픔을 투영하..
★★★☆☆ 상영관에 한아름 사들고간 간식 세트 중에서 팝콘과 콜라만 먹고 주머니에 넣어둔 버터구이 오징어 꺼내 먹는 일은 까맣게 잊고 나왔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언 맨>의 최대 매력은 역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 <영 아담>(2003)과 <어사일럼>(2005)의 영국 감독 데이빗 맥켄지의 새 영화인데요, 전작들 만큼이나 복잡하고 고통스러운 인간 욕망과 심리 상태의 묘사에 중점을 두고는 있지만 주인공 할람(제이미 벨)이 이제..
★★★☆☆ 죽음을 소재로 하는 영화들 대부분은 사실 삶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들려주곤 합니다. <너를 보내는 숲>도 그런 영화들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영화는 일본의 전통적인 장례 풍습(우리나라의 상여 나가는 모습과..
★★★☆☆ 오랜만에 시사회로 영화 한 편 봤습니다. 관객 모니터링 시사회라서 영화 끝나고 설문지도 작성하고 그랬습니다. 5월 중에 개관 예정인 씨네큐브 이화(이대)의 개관 기념 개봉작이라더군요. 극장 관객이 크게 줄어든 상황..
★★★★☆ 꽤 오랫동안 미뤄오던 작품을 뒤늦게 DVD로 감상했습니다.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네번째 장편 <씨 인사이드>(2004)입니다. 포스터의 대머리 아저씨는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에서 안톤..
★★★☆☆ 뤽 베송이 제작한 액션 영화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이 영화도 그저 그런 건가 보다 싶었는데 영화가 꽤 개운하다는 평도 있고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도 했길래 저도 봤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굉장히 한가..
★★☆☆☆ 영화가 시작되면 한국 상영을 위해 특별히 추가된 자막이 하나 뜹니다. "이 영화의 주제들은 한국에서 발견한 것들이며... 이 영화를 한국의 관객들에게 바친다"는 요지의 이지호 감독 메시지입니다. 이지호 감독은 정확히..
★★★☆☆ 수퍼히어로 시리즈에서 가장 신나고 재미있는 부분은 관객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했던 주인공이 자신에게 주어진 초능력을 처음 발견하고 수퍼 히어로로서의 능력을 발휘해나가는 단계일 겁니다. 태어날 때부터 초능력을 갖고 있었던..
Dharini Divari, Gravity song written by Hualongpong Riddim [ Last Life in the Universe OST, 2003.....
柴犬を飼ったのは 生まれ變わりだと思いこみたい少女のごっこ遊び エンジに日燒けた大きすぎるつっかけと 母のかけ水に派手すぎるビキニ いつから廻り階段に慣れてあの頃のままかさばり雲むっつ かさばり.....
Branford Marsalis Quartet, Mo' Better Blues featuring Terence Blanchard on trumpet [ Mo' Better Bl.....








